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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09 02:38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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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경서가
    조회 : 4,515  


자중하시지요? 부끄럽지도 안습니까?
     
      힘없고 약한 자들을 돕지는 못할 망정, -어쩌면 일이 끝나고 성경책을 읽으며 마음의 안식을 찾을지도 모를 신자들도 있을 텐데.- 정권의 편에 서서  뭐 하시는 건지요?

참으로 같은 신자라는 게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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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주민 12-03-09 11:07
 
저도 신잔데 목사님 하는 행동에 찬성합니다
당신은 반대하면서,반대하는 목사,신부들이 많으니까 반대하셧는지
대다수의 목사님과,신부님들중 찬성하는 사람도 많다는것을 아시길바랍니다
성도 12-03-24 13:54
 
성경에 오히려 권위를 존중하라는 말은 있어도 뒤집으라는 말은 없어. 그럼에도, 잘못하는게 있으면 무조건 침묵만 하고 있는 것도 반드시 옳은 일은 아니지. 그러나 지금이 어떤 시국적 상황인지는 다시 판단해 보고, 누굴 부끄러워하든지 본인을 부끄러워하든지 할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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