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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08 21:14
   목사님 걸어온 길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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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자유민주
    조회 : 3,957  


과거를 보면 현재를 알 수 있습니다. 과거 목사님이 이땅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하신 것 존경하기 때문에 지금의 활동도 믿습니다. 작금의 종북, 친북, 좌파들이 진보라는 이름으로 대중을 현혹하고 선동하고 사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그들는 누구이며 목적이 무엇인지 다 알지 않습니까. 눈에 보입니다. 그들은 향후 우리 국가의 적이 누구인지 분별도 못하는 아주 더러운 사상을 가진 자들입니다. 자기들 하는 일이 고귀하고 깨끗한 것이냥 착각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더럽고 추잡한 짓은 뒷에서 다하고 있으면서 언론플레이로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진보는 목사님이나 저희에게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사회의 퇴폐적인 것을 없애고, 정의가 바로서고 소외계층이 없고, 사랑과 평화 넘치는 사회,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보가 아니겠습니까.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3:0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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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12-03-09 10:52
 
목사님,건강하십시요
침묵하는 다수는 목사님에 길에 동참하고잇습니다
침묵하는 … 12-03-10 14:56
 
정신차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담대하게 정의를 보십시요. 서경석님은 망언을 사과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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