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때나마 당신을 존경해온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지네요.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람이 신도들을 선동하고 제주도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짓밟는 천인공노할 만행에 공조하는 그 어리석음을 훗날 다 어찌 감당할련지...참 끕끕 하십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3:0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5:59 site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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