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 집안에서 강제로 교회를 다닐 수 밖에 없는 나일롱신자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저의 코딱지만한 신앙심에서도 반발을 일으키시네요...이건 예수님을 욕되게 하시는 짓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무엇이 진정 그를 위한 삶이고 결정인지 목사님은 잘 아시면서 이러시는지, 몰라서 이러시는지는 몰라도...
목사님의 진로선택이 잘못되신건 아닌가 싶기도하고요
답답해서 써봅니다.
전에 제 메일로 목사님 이름으로 된 글들이 오던데 주소는 또 어찌 아셨는지 궁금하고
사이버 무슨 기관에 신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기억이 나네요(사유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정치가 목적이시라면 정치판에 가심이...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3:0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5:59 site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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