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을 처음 뵙을 때가 88년도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총신신학대학원 입학할 당시 설교를 하러 오셨을 때입니다. 저는 그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보수주의 학교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진취적이고 삶에 생생하게 부딪히는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즘 목사님의 말씀과 행동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런걸 변질이라고 하는가요? 이런 삶을 위해 젊었을 때 그 모진 고생을 하셨나요? 결코 아름답게 보이지 않습니다. 거울을 보세요. 옛날의 그 밝은 얼굴이 아닙니다. 그저 심술궂은 욕심장이 영감의 얼굴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목사님이 불쌍하게 보입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3:0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5:59 site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