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 자신을 생각해 볼 때
사상적으로도 깊이가 없고
능력도 부족하여
괜히 큰 일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되어
일단 학생의 신분으로써
실력을 쌓으며
합당하고 주제에 맞는
일들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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