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회원보내온글 >>  일반
ㆍHOME >  회원공간 >  회원보내온글 >>  일반
 
 
작성일 : 07-11-13 15:29
   인민군 군관의 삐라얘기
트랙백
 글쓴이 : 이민복
    조회 : 6,291  


 
만약 한국의 각 가정에서 예전에 국군 장병에게 위문품을 보냈듯이 라면, 초콜렛, 스낵과자, 라디오, 볼펜, 옷 등을 실은 풍선 수천 개, 수만 개를 북으로 띄워 보낸다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 오른다.
남에서 보낸 「敵地 물자」는 내 경험에 의하면 황해도에서부터 평안북도까지 광범위하게 떨어졌다.
북한의 하늘이 南에서 보낸 식량 실은 풍선으로 가득찬다면,
북한 당국이 설령 그 속에 毒(독)이 들어 있다고 악선전을 하더라도 외면하는 북한 주민들은 없을 것이다.
동화같은 이야기라 말할지 모르지만 북한 주민들이 남한의 사랑과 정성을 깨닫게 되리라고 믿는다.
 
 남한을 안다는 것, 그리고 남한 국민들의 사랑을 북한의 주민들이 깨닫는다는 것,
이것이 통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것은 지금껏 인민들을 속여온 金正日이
북한의 이천만 동포들로부터 고립되는 길이며
金正日 체제가 멸망하는 길이라고 확신한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suhkyungsuk.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