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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0-14 23:41
   북한 대외 여론 유포과의 최근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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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리중건
    조회 : 3,549  



 이날 김 소장의 이런 방송이 나가자 한나라당의 전여옥 의원은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 소장이 김정일 위원장을 대변해 발언한 것을 여과 없이 방송한 것은 공영방송으로 적절치 않다며 방송사는 이 문제에 대해 시정하고 자체조사를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탈북동포인 이민복 기독탈북민연합 대표는 이 방송과 관련, 북한에는 이런 임무를 받고 여론을 유포 시키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민복: 해외에서도 그렇고 북한 내에서도 당의 여론 유포과라는 것이 있어요. 체제유지에 필요 하게끔 말을 퍼트려요.

그는 북한 당국은 이런 식으로 주민들을 의식화 시킨다며 북한 미사일 문제, 핵문제에 대해 남측 언론이나 전문가들이 먼저 미국이나 대외용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민복: 우리는 북한에 살아보아서 감각적인 것이 있습니다. 대북 결속력, 대내용이 더 우선 이라고요 북한은 사정이 급할 때 마다 이런 사건을 벌이거든요 그래서 주위를 그곳으로 집중시키고 무언가 우리가 이것 때문에 참아야 되지 않나 이런 긴장감을 계속 유지 시키는 것입니다.

이민복 대표는 또 핵 실험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과학자나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방사능이 검출되기 전 에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북한은 핵 문제를 외부에 과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한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민복: 북한 사정은 그것이 핵 이든 정말 쇼를 했던 많은 폭탄을 한 번에 터트려 지진파가 났던 그 나라는 그런 형식을 꼭 취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과학자가 증명하기 전에는 모르겠고 북한은 지금 그런 흉내라도 내야 한다는 정세라는 것을 저는 확신 합니다.

*아래는 김명철의 대화내용.


북한의 핵실험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경제적으로 고립되어 체제를 유지 못할 국면까지 갈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생각은 해 본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명철: 지금 우리는 5-6년 정도는 일체의 외부하고 연락 없이도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체제는 다 꾸려 놓았습니다. 그것이 지난 고난의 행군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년간 정도는 세계에서 일체 무역거래가 단절되어도 전진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는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한 방안은 미 정부가 북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하는 길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명철: 오늘이라도 내일이라도 미 정부가 우리는 평양하고 평화 협정 맺는다고 말을 하면 모든 문제가 다 풀립니다. 미국, 우리나라 사이에 긴장이 없고 전쟁 상태가 없어지면 구태여 핵무기 가질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자유아세아 방송
서울-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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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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