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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5-22 23:31
   보이지 않는 지배자 스텔스기와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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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복
    조회 : 3,656  


현대전에서 항공전력은 승리의 열쇠이며 평시에 국가의 힘을 과시하고 전쟁을 억제하는 핵심전력이다. 제공권을 상실한 국가는 전시에 전쟁수행능력이 현저히 떨어질 뿐만 아니라, 평시에도 국가 이익을 보호하고 전쟁 억지력을 행사하는 데 많은 제한이 따를 수밖에 없다. 

“보이지 않는 하늘의 지배자 스텔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야말로 현대 과학기술이 이뤄낸 궁극의 전투기라고 할 수 있다.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스텔스! 그러나 그 값은 엄청나다.
그래서 도입하기 어렵지만 사실 팔기도 싫어한다.
최고의 전투기 에프15도 스텔기 에프22에게는 수백대 영의 비율로 꼼짝을 못한다.

그러나 종이값과 같은 풍선 보내기는 그 이상의 역활과 작용이 일어난다는 것을
깨어있는 자 외는 느낄 수 없을 것이다.

에프15나 에프22를 도입 또는 도입하려고 한다고
북한당국이 15차례나 항의 한적은 없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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