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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3-08 09:39
   골리앗 최홍만의 KO패와 북한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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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민복
    조회 : 3,984  


성경의 골리앗 별명- 격투기선수 최홍만.
그의 주 무기는 장신구를 이용하여 상대의 펀치가
오지 못하게 하는 전법인 것이다.
아무리 펀치가 강력해도 상대에 못미치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그가 무너졌다.
머리하나 작은 선수에게 한방 펀치에 KO패 한 것이다.
펀치가 닿았고 그것도 요진통에 명중한 것이다.

우상의 골리앗 북한 김정일 정권
그들은 철저한 폐쇄로 운명한다.
그 폐쇄로 자국민 3백만이 아사되도 유지된다.
그 폐쇄로 세계를 우롱하고
초강국 미국도 요즘 달랠 수밖에 없어 할 정도이다.

그 폐쇄를 뚫는 것이 모든 대북전략의 최우선 일 것이다.
그것은 하늘 따라 날으는 풍선으로 가능하다.
소리도 안나고 레이다에도 안 걸리고 비용도 최소이지만
그 펀치는 메가톤 급이다.
1년 동안 우상정권이 15차례나 항의 올 정도이다.

북한 골리앗의 요진통은
수령우상화이다.
풍선 전도지는 바로 그것에 집중하였다.
작년 좀 보낸 것에 15차례 괴성을 질렀으니
아마도 올해에는 까무려치다 못해 죽을 지 모른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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