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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7-12 12:21
   마귀공격과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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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민복
    조회 : 3,924  


세계 유일의 수령우상, 스탈린식 공산정권을 유지하는 북한당국으로부터
풍선사역 항의를 해온 것이 16차례나 되었습니다.
엊그제 남북군사회담에서 또 항의하였다고 장신우 이사님이 기사를 보고 알려왔습니다.

얼마 전 북한구원 월요기도모임에서 한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마귀가 최후 발악하며 북한을 돕고 있다.
지구상에 어떻게 자국민 300만 명을 아사시키고도 유지하는 나라가 있는가?!
-
이러한 악령은 폐쇄라는 전신갑주 속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폐쇄를 뚫고 다윗의 물맷돌을 던지는 우리에게도 마귀의 공격은 맹렬합니다.

우선 외부보다 내부를 공격합니다.
영을 공격하며 그래도 안 되면 육을 공격합니다.
사명의식을 마비시키고
사명의지를 꺾어 버리며
지어는 공격자로 둔갑시킵니다.
그래도 안 되면 풍요 병으로 안위하게 만들고 건강을 공격합니다.
주변의 변화들이 이를 잘 증명해줍니다.

마귀의 다방면적인 공격에 우리는 속수무책입니다.
오직 주께 의지하여 그 분의 힘으로 이겨내야 할 것입니다.
영육 간에 강건한 우리가 되자는 항상 인사말이 새롭습니다.

주안에서 승리하는 우리가 됩시다.
아무리 공격해도 우리는 승리합니다.
저쪽은 어둠이고 우리는 빛이기 때문입니다.
저쪽은 거짓이고 우리는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마귀의 공격에서 이겨내는 것뿐입니다.
우리가 흔들리지만 않으면 승리는 우리의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누가 뭐래도 승리하는 날 상 주심을 믿고 나아갑시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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