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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5-30 14:03
   뭐가 그렇게 절망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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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리중건
    조회 : 6,858  


탈북자들 ‘고단한 남한살이’(경기일보)

북한이탈주민 K씨(45·인천 연수구)는 “지난해 희망을 안고 인천에 왔지만 몇개월 지나지 않아 절망감만 느끼게 됐다”며 “탈북자라는 이유로 취업도 어려워 근근히 생활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2007-5-29 황신섭기자 hss@kgib.co.kr
 
뭐가 그렇게 절망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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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하나 찾은 것만도 어디이게요.
그리고 여기와서 길거리에 내버려둡니까.
또 북에서 생일에나 겨우 먹는 입밥을 여기서는 매끼먹는데...

새신발도 처음에는 발이 아푼데
처음 자유세계왔는데 그런 과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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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주는 것은 좋지만 너무 남한 자대로 평가하여
비관하게 만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해외있는 탈북인들과 북한사람들이 고지 곧대로 믿을 가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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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온 탈북자치고 북한에 다시 가겠다는 사람 있습니까?!
내가 알 건데 두 사람 있었지요.
그러나 얼마후 가족친지까지 데리고 다시 나오지 않았습니까.
통일되면 북과 남 경험자는 탈북자밖에 없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지식과 재산이라고 하는데 긍지를 가지고
통일후에는 보자는 비젼을 가지고 살아 가길 기원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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