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10 09:18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7화> 만화 “나는 다시 진보이고 싶다”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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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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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는 다시 진보이고 싶다”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이번에 저의 삶의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만화를 제작하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은 어느 작은 기업에 가서 20대와 30대의 젊은 사람들 40명을 앞에 놓고 강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두 시간 반 동안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강연을 들은 청중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라상황을 잘 알게 해 주어 고맙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의 강연내용을 글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배포했습니다. 그랬더니 반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 만화가가 저를 찾아와서 제 삶의 스토리를 만화로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 만화를 많은 젊은이들이 보고 나라의 현실을 알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만화는 그렇게 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만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특히 이 땅의 젊은이들이 종북좌파에 대해, 국가정체성에 대해 잘 알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왜 나이든 분들이 지금 나라를 걱정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라사랑 시민운동에도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11월 29일(목) 저녁 출판기념 'Book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젊은이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합니다.


2012년 11월 16일


서 경석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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