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8-26 13:22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108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전국결의대회를 보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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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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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108화.hwp (31.5K) [22] DATE : 2014-08-26 13:22:27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전국결의대회를 보고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지난 7월25일 서울 신당동 충무아트홀에서 있은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전국결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 9백명의 참석자들이 장내를 가득 메웠고 참석자들로부터 지금의 상황을 정확하게 짚고, 내용도 알차고 감동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전국결의대회를 보고드립니다.

1. 많은 분들이 상임대표, 고문, 공동대표, 지도위원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상임대표> 송월주스님(불교), 이종윤목사(기독교), 이한택주교(가톨릭), 이세중변호사(법조계), 김진현 前장관(학계, 언론계), 이상훈 前장관(국방안보), 최열곤 前교육감(교육), 이종덕 광화문포럼 대표(문화예술), 김정숙 여협회장(여성계)

<고문> 방지일, 임인식, 최기채, 장차남, 주선애, 이연옥, 김진홍, 박홍, 정원식, 노재봉, 장경순, 김시중, 이동호, 박유재, 이용택, 조완규, 정근모, 송자, 김동길, 맹원재, 채영복, 이인호, 김영관, 박상증, 조용기, 윤형섭, 이상주, 박종규, 이흥순, 신영균, 이순재, 최불암, 김정옥, 박경자, 제재형, 김경래, 이도형, 현소환, 송정숙, 신동식, 박남식, 이연숙, 박동순, 김옥라, 이광자, 박양덕 (46명)

<공동대표> 기독교 : 손인웅, 김선규, 김영헌, 이정익, 이영훈, 박순오,

불교 : 성 타, 원 산, 도 법, 원 행, 지 홍, 돈 관

가톨릭 : 김계춘, 차동엽, 김현욱, 서석구

교육계 : 이돈희, 김진성, 이상진, 이계성, 안양옥, 박봉서, 김영수

정관계 : 이영일, 주대환, 박범진, 이경재, 김석우, 유종근, 신진수, 임성준 언론계 : 도준호, 정기정, 이문호, 강동순, 문명호,

학 계 : 박세일, 이각범, 이진순, 조병윤, 유재천, 정길생, 이영세,

법조계 : 이우근, 고영주, 김태훈, 김용직

여성계 : 이정은, 조순태, 홍월표, 진민자, 황송자, 김성옥

국방안보 : 박용옥, 박정수, 이정린,

문화계 : 복거일, 정용탁, 문희, 오경자,

경제계 : 김승규, 오호석,

시민운동 : 김길자, 서경석 64명

시간관계상 이분들의 수락만 받았지만 공동대표와 고문은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2. 종교계, 특히 기독교운동본부가 활발합니다.

고문: 방지일, 림인식, 최기채, 장차남, 이흥순, 이연옥, 주선애

상임대표 : 이종윤

공동대표(목사) : 손인웅(통합), 김선규(합동), 이정익(기성), 송기성(감리),

이영훈(기하성), 김영헌(감리), 박순오(합동), 박은조(고신)

안만수(합신), 양병회(백석), 김성봉(대신)

<산하단체> 통합측 지도자(장로)연합회

- 고문/ 계준혁, 김건철, 이흥순, 주선애, 이연옥

- 공동회장/ 김범렬(선임), 박래창, 오정수, 유호귀, 심영식,

이준삼, 신성애, 김희원, 이숙자

타 교단도 지도자연합회를 결성 중에 있습니다.

3. 사회통합위원회 활동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위원장이신 송월주스님은 “과거에는 온건좌파와 종북좌파가 잘 구분되지 않아, 우파가 좌파와 대결해 왔는데 이제는 온건 좌파와 종북좌파 사이에 선이 그어지고 있으므로 이제는 좌우파 간의 대화를 시작할 때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서 좌파진영을 향해 두 가지의 대화 제안을 했습니다. 하나는 교육문제입니다. <교육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는 학교장 책임경영제 확립, 전교조의 제자리찾기, 교육부의 장학지도 실시, 교육부의 계기자료 제작, 학업성취도 평가와 연계된 교원평가가 운동본부의 입장인데 이 문제를 가지고 좌파교육감들과 끝장토론을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교육계가 좌우파 간의 전쟁터가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교육방향에 대해 함께 합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전교조 교육감들도 일단 교육감이 되면 전교조만의 교육감이 아니라 전교조 교육감에게 표를 주지 않은 60%의 국민까지 아우르는 모두의 교육감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역사문제입니다. 지금 도처에서 “역사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거에서도, 장관임명에서도 역사이해의 차이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4.3사건입니다. 불과 70년도 안 된 4.3사건에 대해 민중항쟁과 좌익폭동이라는 양극단의 평가가 전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본 국민운동은 실증적 사료에 기초하여 현대사를 공동집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사회통합위원회는 이 외에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합의를 도출하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4. 국민운동의 또 하나의 핵심과제는 의식개혁운동입니다. 이 일은 정부가 나설 일이 아니고 국민이 주체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본 국민운동 의식개혁위원회 위원장인 이종윤 목사님은 위원회 산하에 <법과 질서지키기 운동본부>, <나눔운동본부> <정직운동본부> <절제와 환경보존 운동본부>를 두고 언론사와 제휴하여 법질서지키기, 기초질서 지키기, 노블레스 오블리주운동, 정직한 기업운동, 국민대청소의 날활동, 안쓰는 물건 모아 가난한 나라보내기, 에너지와 자원절약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였습니다.

5. 국민감시운동도 중요합니다. 국민감시위원회의 김정숙 위원장은 앞으로 <정부 및 지자체 감시운동본부>, <정치개혁국민운동>, <의정감시센터>, <사법부감시운동본부>, <민간법정>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와 국회, 그리고 사법부를 감시하는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관피아와 전관예우, 김영란법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관피아 문제는 정부가 내놓은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으로는 안 되고 행위제한을 보다 강화하여 미국처럼 퇴직 공직자와 현직자간의 접촉을 광범하게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관예우 금지를 위해 대법관 헌법재판관 검찰총장 법원장 검사장 등 고위직 출신 판검사들의 퇴직 후 변호사개업을 전면 금지할 것을 주장하고 평생법관제와 평생검사제를 정착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국회를 향해 김영란법을 조속히 입법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정치개혁국민운동>도 출범시켜 정당개혁과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고 의정감시활동도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6. 또 전국결의대회는 성장률이 둔화되고 분배가 악화되고 있는 지금의 경제상황을 위기로 보고 성장동력을 키우고 소득분배를 개선하기 위해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위한 경제 국민운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한편으로 기회균등의 사회를 실현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산업구조개혁을 추진하고, 공기업을 개혁하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 복지체제의 구조조정과 조세제도의 개혁을 통해 분배악화를 개선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경제국민운동이 활발해져야 경제난국을 돌파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7. 이외에 부정부패추방위원회, 통일위원회 활동도 본격화됩니다. 너무 많은 운동이 한꺼번에 시작되어 어려움이 많지만 열심히 뛰는 분들도 많고 호응도 크기 때문에 이 일들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금년 내로 전국의 모든 도시와 시군구에 지부조직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운동에 동참해서 이 운동을 성공시킬 분들을 찾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와 자세한 내용을 보아주시고, 회원가입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www.newkoreamovement.com), 그리고 재정도 도와주십시오. (우리은행 1002-632-541278 예금주:서경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