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전국결의대회를 갖습니다.
아주 중요한 행사이므로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회명칭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전국결의대회
일시 : 2014년 7월 25일(금) 오후2시-4시
장소 : 충무아트홀 (서울 중구 흥인동 131, 전화 02-2230-6600)
(지하철 : 신당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버스 : 142, 202, 421, 463, N62)
좌석수 : 1천2백석
문의처 : 412-1052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오늘 대단히 중요한 행사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충무아트홀에서 전국결의대회를 갖습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세월호 사건으로 촉발된 국가혁신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를 정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되고, 국민운동이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인식 하에 지난 5월26일, 송월주스님(불교), 이종윤목사(기독교), 이한택주교(가톨릭), 이세중변호사(법조계), 김진현 前장관(학계, 언론계), 이상훈 前장관(국방안보), 최열곤 前교육감(교육),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문화예술), 김정숙 여협회장(여성계)을 상임대표로 모시고 출범한 국민운동 기구입니다.
출범이후 두 달도 안 되는 짧은 시기에 제주, 광주, 전주, 대구, 부산에서 성황리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방조직에 착수하였고 관피아, 전관예우에 관한 두 차례의 세미나와 한차례의 “국민운동의 입장 결정을 위한 내부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이번 7월25일에는 전국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급속한 운동의 확대를 이루어냈습니다.
이번 전국결의대회에서는 9명의 상임대표, 70명의 공동대표를 위시한 고문, 지도위원, 집행위원의 상견례, 그리고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앞으로 어떻게 의식개혁운동, 부정부패추방운동, 국민감시운동, 사회통합운동, 통일운동을 이룰 것인가에 대한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정치개혁을 위한 국민운동>과 <더불어 잘 살기 위한 경제국민운동>에 대한 제안, 관피아 문제, 전관예우 문제, 김영란법 문제에 대한 입장발표가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날 우리사회가 지난 십여년 동안 좌와 우로 갈라져서 사사건건 대결만 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하면서 좌와 우 양측이 서로 상대방을 공격만 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하고 대화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교육문제와 역사문제에 대한 대화제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전국결의대회에는 전국에서 천이백명의 회원들이 참석합니다. 그만큼 이 국민운동에 대한 국민의 호응이 뜨겁습니다. 그래서 본 대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이 국민운동 때문에 국가혁신이 틀림없이 가능하겠구나하는 희망을 보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부디 이 대회에 참석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촉발된 국민의 국가개혁열망은 절대로 스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나라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일에 성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금년 내로 전국의 모든 시군구에 국민운동 조직을 만들 것입니다. 이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우리나라의 사회운동 역사에 새로운 장(章)을 쓰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