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와 싸우는 운동에 성금을 보내주십시오.
요즈음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국정원 선거개입을 놓고 민주주의의 위기라며 촛불세력이 다시 나라를 흔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들여다 보면 국정원 직원이 단 댓글 70여 개를 놓고 하는 말입니다. 이 정도의 일은 신임 국정원장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다짐으로 끝날 일입니다. 더 안타까운 일은 민주당이 촛불세력에 부화뇌동하여 길거리에 천막당사까지 치고 떼쓰고 있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국민은 이러한 좌파들의 음모를 확실히 알아차렸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박근혜대통령의 지지율은 올라가고 민주당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지금의 촛불세력이 종북좌파 및 그 비호세력이라는 점입니다. 촛불세력의 중심에 <진보연대>가 있습니다. 이 단체는 과거 맥아더동상 철거시도 사건을 주동했던 <통일연대>와 <민중연대>가 통합해서 만든 단체입니다.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김일성에 의한 통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나라가 분단된 것이 너무도 원통하다며 맥아더동상 철거를 시도했던 세력입니다. 어떤 말로도 변명이 안 되는 확실한 종북좌파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연대하는 세력은 다 종북좌파 비호(庇護)세력입니다. 이 촛불세력의 목적은 딱 두 가지입니다. 박근혜 정부 흔들기와 국정원 무력화 시키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국민은 촛불 앞에서 조금도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좌파들이 정말로 정직하다면, 그리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소신이 분명하다면 대화록 유출문제나 국정원 문제를 가지고 논란을 벌일 것이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서 무엇을 잘못했냐며 정면돌파를 했어야 했습니다. 차라리 그랬더라면 나라가 갈 방향에 대해 전국민적인 토론이 있었을 것이고 지금쯤은 어느 한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좌파들은 근본문제는 외면한 채 주변적인 문제만 붙들고 늘어지면서 국민을 피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친노세력은 NLL대화록이 유출되어 선거에 이용된 것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고 말합니다. NLL관련 남북대화록은 외부에 유출되지 않았어야 했는데 유출되는 바람에 선거에서 졌다는 말이지요.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문제의 진짜 본질은 NLL까지도 포기하면서 북의 김정일에게 굴종하고 비위맞추는 행위가 대통령으로서 옳은 처사였는가 하는 점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대한민국은 어느 길로 갈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점에서 보면 박근혜정부의 노선이 백번 옳습니다. 한국주도의 남북통일을 실현하는 길만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실현하는 길입니다.
저는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이 바로왕의 압제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셨듯, 반드시 김씨왕조의 압제에서 북한 주민을 해방시키실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돌이켜보면 김용민의 막말도, 이석기, 김재연을 통해 우리국민이 종북좌파의 실체를 알게 된 것도, NLL관련 남북대화 내용이 유출되면서 우리 국민이 문재인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빨갱이세상이 된다는 위기의식에 휩싸이게 된 것도 다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일입니다.
이번 촛불의 준동으로 우리국민은 다시 한번 종북좌파와 그 비호세력이 우리사회를 위협하는 가장 큰 세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국민은 각성해야 합니다. 우리국민의 애국심과 행동이 이들을 제압할 수 있어야 하고 조금도 위축됨이 없이 기세당당하게 종북좌파와 정면으로 맞서야 합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선진화시민행동(상임대표 서경석)은 국민행동본부와 함께 8월15일 오후6시에 성남분당 야탑역광장(3번출구)에서 “종북척결 8.15성남시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아시다시피 성남시는 종북좌파의 핵심인 경기동부연합의 본거지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종북좌파의 실체를 낱낱이 폭로할 것입니다.
또 선진화시민행동의 전국 회원 2백명이 9월8일(일), 9일(월), 10일(화) 3일간 전라남도 광주로 몰려가서 찜질방에서 자며 광주 회원 2백명과 함께 종북좌파 척결을 위한 가두행진, 서명운동, 집회를 하려고 합니다. 광주의 애국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누어주며 종북좌파 척결에 힘을 모으자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광주 역시 종북좌파의 본거지여서 틀림없이 충돌이 예상되지만 우리는 어떤 위험에도 정면으로 맞설 것입니다.
애국시민들이 이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참하는 시민의 숫자가 느는 만큼 나라가 지켜지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재정입니다. 우리는 두 행사를 위해 최소한 4천만원을 모금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고 있습니다. 유일한 희망은 애국시민의 성금뿐입니다. 작년에도 선진화시민행동은 오로지 애국시민들의 성금 5천만원으로 제주도해군기지건설 촉구대회를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 때처럼 다시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박근혜정부 하에서 애국운동이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믿어지지 않겠지만 그러나 이점은 사실입니다. 시민들이 성금을 보내주지 않으면 우리는 고사(枯死)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종북좌파와 결연히 맞설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성금을 보내주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